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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들의 추억을 담아놓은곳
이름 이순...
조회수 390
등록일 2004-04-24
내용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아이들 크게 키우시려는 부모님의 마음을
알고 있을 영규와 부연이를 자식으로 갖으신 부모님께서는
참 행복하시리라 믿어요.
부연이를 잘은 모르지만 개성이 강하고 무엇이든 하고자
하는 의욕이 많은 아이라 쉽게 적응하리라 믿어요.

이곳 대아에서는 어제 소풍를 다녀왔담니다.
보현사옆 개곡이 흐르는 골짜기로 갔는데 비는 오지않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은 불편했습니다.

아이들이 지줄대며 걷는 모습에서 힘이 느껴지고
자연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영규와 부연이의 추억이 가득한 이곳도
뜰락에 가득 했던 봄 햇살이 어느덧 잔영을 남기며
사라져 가는듯 여름 햇살이 고개를 내밀고
연두빛이 짙어 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이곳에서 라도 자주 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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