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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셨나요.
이름 이순...
조회수 411
등록일 2004-04-24
내용 소풍가는 날 비가 않와서 친구들 행복하셨어요.
선생님 다이어트는 계속 되는거지요.
바람이 않 불 었으면 좋았을 것을 조금은 아쉬웠어요.
그치요.
친구들이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자연을 닮은 마음
가득 안고 올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맑게 흐르는 물소리도 듣고
산소옆에 피어 있는 할미꽃의 허리도 좀 펴주고
이름모를 들꽃도 갖어보고
나비랑 아주 작은 잠자리 같은 것들도 보았으면,...
연분홍 꽃잎이 살짝 배띄워준 예쁜 물도
보았으면 행복하셨을텐데,.....
친구들은 어떠셨나요.

친구들이랑 동행해주신 부모님들께서도 어렸을적 추억에
잠겨 옛생각을 하느라 마냥 행복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친구들 덕분에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여러날이 행복할수 있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이제는 선생님 존경하고 부모님 공경하며 친구들을 더많이
사랑할수 있는 친구들의 마음이 크게크게 자라나시길,...
친구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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