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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중한 인연, 인내
이름 안영...
조회수 398
등록일 2004-05-14
내용 <소중한 인연>
소인(少人)은 연분을 만나도 연분인지 모르고
범인(凡人)은 연분인지 알지만 연분을 살리지 못하며
대인(大人)은 소매을 스치는 작은 인연도 살리느니
인생의 행로(行路)에 있어서 자신의 스승으로 받아들일
만한 사람은 도처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단지 그것을 스스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에게는
스승이 없다고 속단하는 것뿐입니다.

<인내>
참는 것은 마음이 보배요, 참지 못하는 것은 몸의 재앙
입니다.
혀는 부드러운데 항상 입안에 있고, 이는 제자리에 있는데
다만 강할 뿐입니다.
생각하고 헤아리는데 참을 인(忍)자를 지키면 알맞고 시원
하고 활발한 방법이 됩니다.
잠시라도 잘 참지 못하면 온갖 번뇌는 날마다 자라날 것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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