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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덕이 있는 곳에
이름 안영...
조회수 408
등록일 2004-05-28
내용
아무런 조건 없이 돕는 것은 분명 德입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하는 것도 역시 德입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자유롭게 하는 것도 당연히 德입니다.

그렇게 돕는 마음, 그렇게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그렇게 자유롭게 하는 마음

그것들은 德이 깃들여진 마음씨들입니다.

德은 사람으로 하여금 돕게 하고 사랑하게 하고 자유롭게 합니다.

그래서 德이 있는 사람은 남을 무조건 편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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