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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렇게 의젓할수가.......
이름 이수...
조회수 375
등록일 2004-05-29
내용 명주가 이렇게 의젓한줄 교장선생님은 미처 몰랐네. 명주가 어느새 이렇게 어른스럽게 자랐으니 엄마, 아빠께서도 참 흐뭇하시겠구나. 그래, 우리 어린이들은 명주가 말한 대로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고 도와주는 사람다운 사람으로 자라나야 한단다. 그리고 동생들과도 우애있게 지내고 부모님께는 항상 효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한단다. 그러면 우리 모두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야. 많이 많이 칭찬한다. 명주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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