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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 할 머 니 생신
이름 김남...
조회수 421
등록일 2004-06-08
내용 일요일 날은 외할머니가70번째 생신이어서
전라도에 갔다
허스키도 데리고 갔다
허스키가 내 발을 핥았다
그래서 난 간지러웠다
난 허스키를 끌어 안았다
털이 참 부들부들 했는데
너무 뚱뚱해서 무거웠다
그리고 도착했는데
건희랑 건규형이 있었다
그렇게 한참 놀고 있는데
푸른이 누나와 하늘이 누나가 왔다
나도 처음 보는 누나같았다
그 누나들은4학년이었다
우리 6은 과일도 먹고 함께놀았다
그리고 회식을 하러 식당으로 같다
참 깨끗했다
고기도 먹고 콜라도 먹고 사이다도 먹고 비빔밥도 먹고
오로지 먹기만 했다
배가 빵빵하게 부르자
난 그만 먹었다
그리고 놀려구 밖으로 나가서
땅따먹기를 했다
그런데 그것도 시시하고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숨바꼭질을 했다
건희가 계속 술래가 되었다
그래서 내가 일부로 술래가 됐다
옥상이있어서 옥상위에숨고 트럭 위에 숨고
잘 숨었는데 언젠가는 들키고 말았다
그리고 집에 가서 케이크를 먹었다
후르츠 케이크인데 맛이 캡이었다
그리고 편지를 발표하고 집으로갔다
참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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