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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통일 안보 체험학습을 가서.
이름 김강...
조회수 393
등록일 2004-06-24
내용 버스를 타고 서대문 형무소에 왔다.
형무소 안으로 들어갔다. 으~ 사람들이 피 흘리며 일본인한테 고문당하는 모습. 끔찍해라. 나는 그 곳에서 분노했다.
"으악`!"하며 구경하고 나오자 땀과 비로 젖었다.
'으 무셔라~'하면서 나온 나. 모두가 무서운듯 하면서도 화가 나 있는 것 같은 얼굴이었다. 나는 일본인들이 고문하는 것을 보고 화가 치밀었다. 그래도 참고 무기와 못 본것을 보았다. 서대문 형무소는 무서웠다. 다시 버스를 타고 통일전망대로~ 통일전망대는 서대문 형무소 보다는 났겠다는 생각을 하며 도착했다. 점심을 먹고 들어간 곳은 북한 만화를 보는 곳 이네. 북한 만화는 좀 시시했다. 개미들이 돌아다니며 다 아는 것을 알려주어서 좀 재미 없었다. 다음은 뭐 였더라? 지형설명 같은 것을 하고나서는 북한 학생들이 쓰는 교과서나 북한말,옷,물건등 많은 것을 보았다. 우리랑 별로 다를 것이 없었다. 그 다음은 물건 파는 곳으로 갔다. 처음 보는 물건도 있고 이상한 물건도 있었지만 별로 쓸만하거나 살 불건은 없었다. 아~! 드디어 통일 안보 체험학습을 마쳤다. 무섭고 화가나고 재미있는 체험학습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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