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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야영소감문
이름 전승...
조회수 420
등록일 2004-07-05
내용 우리는 1박2일동안 야영을하였다.
우리학교도아닌 용문 야영장이다.
나는 먹을것을 가지고가는줄알고 과자1개를가지고
갔다 보니 과자는 가지고가면 안돼는거였다
우리는 훈련을 하기전에 체력달련을했다
오리걸음은 정말힘들었다. 바로 3번을 왔다갔다
했으니깐 드리어 훈련을 한다 처음에는 높은데까지
올라가는거고 두번째는 줄을건너는 것이었다
여자선생님이 줄을 흔드는것이다
정말 잼있었다 나는 게속해달랬다 전혜진이
게속때리는 것이다 정말아팠다 3번째코스는 팔의힘을
이용하여 천천이 동그란 거를 발고가는것이다 그리고
번째는 줄을잡고 높은곳으로 올라가기다 정말
미끄러웠다 5번째는 강건너기를하였다 줄을잡고
물을넘는거다 나는 안빠??다 밤에 캠프파이어는
못했다 그대신 강당에서 노래 장기자랑을했다.
그리고 촛불을키고 모모를했다 그리고 자는시간이 됐다
우리는 모두 탠트로갔다 잠을자려고하는데 에들이
시끄럽게해서 준형이하고 희영이가 울었다 그리고 민수가
이봉지주인이라했는데 에들이 아침에하라고모라고했다
민수는울었다 민수가 시끄럽게하면 엎드려뻐쳐하라고했다
진묵이는 30분동안했다 게속울었다 아침 아침밥은 갈비와
삼겹살을먹었다 나는 물을먹고 집에갈준비를하였다
가기전에 청소부터했다 가는시간이다 우리는 버스가
안와서 기달려따 지금이야왔다 나는 서서가다 민수랑
자리를밖았다 나는 깜박잠이들었다 학교에 도착했다
선생님이 다리로갈사람은타라고 했다 다리에서내련는데
6학년누나네아줌마가 태어줬다 나는집에왔다
정말잼있는 야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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