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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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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버지
이름 지호...
조회수 394
등록일 2004-07-21
내용 나는아버지가 너무 편찬으셔서 아버지말을 잘들엇다.
성준이가아버지 얼굴을 뻥차서 내가 혼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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