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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학기를 마무리하며 ㅠㅇㅠ
이름 권용...
조회수 387
등록일 2004-07-23
내용 이제 1학기가 다 끝난다...
너무 슬프다..
학교와 36일동안이나 떨어져 지내야 하다니..
언제쯤 2학기가 올까??
빨리 왔으면 좋겠다..
새로운 교과서와 다른 공부
어렵겠지만 해보고 싶다...
그리고 4학년때 일이 생각난다..
자료실에서의 아픔
그때보다 충격먹었을떼는 없을것이다..
전혜진이 한말;;
그게 아직까지도 가슴속 어딘가에 남아있는것 같다..
생각만해도 슬프다...
그리고 1학기동안에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갯벌에서이다..
갯벌에 갔는데 놀다가 신발이 빠졌다..
처음에는 당황했다.
그런데 생각이났다.
손을 진흙속으로 넣고 신발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그 기술 덕분에 신발을 잃어버리지 않았다..
그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것은
머리를 자르고 난뒤 형과 누나들이 하는 말이었다..
나보고 시아준수라는거다..
참 어의가 없었다..
나는 권용현인데 자꾸 시아준수 하니까말이다..
나는 아니라고 박박 우겼다..
그래도 형 누나들은 시아준수라고 했다.
다음부터는 머리를 않자르고 바람머리로 해야겠다.
그기고 2학기 책을보니 지금 책과는 비교도 않되게 어려웠다..
2학기 시험은 잘못하면 망칠수도 있겠다..
그러니까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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