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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런 친구가 있더라고요
이름 이순...
조회수 345
등록일 2004-09-02
내용 친정어머니께서 얼마전에 쓰러 지셨습니다.
그런데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소식를 듣고 병원으로 달려와 주었습니다.
막연한 친구였는데 너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선생님!
선생님를 만날 때는 모두가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은 소망를 간직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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