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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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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러셨군요
이름 이순...
조회수 358
등록일 2004-09-03
내용 냉장고는 가득한데 싸줄것이 마땅하지 않아서
망설이면서 빨리 급식 했으면 했는데 아이들은
그날 하루의 일과가 무엇을 싸주셨나라는 주제로 학교에
가더라고요
아침에 학교버스 타고 간다고 서두르는 아이들과 같이
덤벙데며 바쁜 일과를 시작합니다
가을햇살이 마당가득 체워지면 한가한 고양이와 강아지는
행복한 오침를 준비하며 주인님 얼마나 바쁘시냐고
발에 체이도록 걸리적 거립니다
아이들 도시락 챙기시며 행복하시군요
아들이야기는 어머니들이 모두 식당하시는것 같더라구요
다들 맛있게 싸온다고 점심시간이 마냥 행복한것 같더라고요. 추억 챙겨 두었다가 나중에 이야기들 하겠지요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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